[ 데일리브라이트 = 신재철 기자 ]서울구치소(소장 유태오)는 제77회 식목일을 맞이하여 많은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식목의 날 행사 및 봄맞이 청사 주변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식목행사는 그 동안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인한 감염병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제한되었던 수용자 처우(일반 접견 중지 등)를 정상화와 더불어 깨끗한 청사환경과 민원인들에게 쾌적한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하는 차원에서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는 구치소 내 꽃과 나무에 비료주기·고사나무 제거·나뭇가지 손질 및 청사주변을 청소하는 식으로 진행되었는데, 특히 서울구치소 직원들은 공동작업 참여로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행복한 직장분위기를 조성하는 시간이 됐다. 유태오 소장은 “최근 큰 산불 발생과 탄소 중립 문제 등 환경보호의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