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 2

성남시 장례문화사업소 훼손된 태극기 방치…관리소홀 '눈살'

[ 뉴스패치 신재철 기자 ] 성남시 장례문화사업소의 태극기, 경기도 깃발, 성남시 깃발이 훼손된 체 방치되고 있어 국가의 가치와 국가 존엄성에 대한 훼손된다는 지적에 시정이 시급하다는 시민들의 성토가 이어지고 있다. 성남시 장례문화사업소 화장장은 불특정 다수의 경기도 시민들의 장례의 마지막 단계로 고인을 보내드리는 장소로 많은 사람들의 왕래가 이어지는 곳이다. 하지만 성남시 장례문화사업소 화장장 입구에 우뚝 솟은 게양대에 태극기, 경기도 깃발, 성남시 깃발이 언제 훼손되어 방치되었는지 모른 체 오랜 시간 방치 된 것으로 보인다. 모범을 보여야 할 관공서에서 국기 관리에 소홀함을 보이고 있어 국가의식의 결여라는 비난을 피해가기는 어려워 보인다.

가평소방서, 경춘로 청평119지역대 훼손된 태극기 게양 언제쯤...교체되나?

지난 30일 경기도 가평군 가평소방서 청평119지역대 언제부터 훼손되어 방치되었는지 모른체 계양된 태극기와 경기도기가 바람에 날리고 있다. 인천과 강원도를 잇는 가평군 46번 국도 경춘로는 청평119지역대 게양된 태극기 및 경기도기가 훼손된 채 방치돼 보는 이들을 당혹스럽게 하고 있다. 가평군에 살고 있는 김 아무개 씨는 서울로 출퇴근을 하면서 차량정체로 청평119지역대 우연히 날리고 있는 국기게양대를 쳐다보고 이상한 점을 느껴다. 날리고 있는 국기와 경기도기가 끝쪽이 청바지 워싱을 한 것처럼 너덜너덜하게 훼손된 모습에 보고 분통을 터뜨렸다. 훼손된 태극기가 게양된 지역은 하루에도 수십 명의 차량과 유동인구가 있는 곳으로 인천과 강원도를 이어주는 길목이며 외지에서 가평군을 들어오려면 지나야 하는 곳 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