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서장턱스크 2

[2보]경기도 **소방서 A서장 코로나19 확진자 무더기 발생 뉴스에도 “턱스크”

[ 데일리브라이트 = 신재철 기자 ] 지난 22일 본지에서 단독 보도한 경기도 관내 **소방서 A서장의 “턱스크”에 대한 문제점을 보도했습니다. 인근 주민의 한 통에 제보로 시작된 취재가 직접 확인해 보니 이렇게 심각 할 수 없었습니다. 장기간 취재해보니 실수에서 나온 마스크 불안전 착용이 아닌 습관적으로 장기간 턱스크로 일관 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담겼습니다. 연일 백신 접종에도 연일 2천명 가까운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고 최전선에 근무하는 119소방서에서 한 번에 실수가 아닌 장기간에 매번 일어나는 방역수칙위반에 대해서는 경기도에서는 **소방서 지휘관 서장의 엄정조치가 필요해 보입니다. 코로나19에 대한 발생이후 2년이 되어가는 시간 어떻게 대처했는지 현장 119근무자들에게 인터뷰해 봤습니다. 많은..

[단독]경기도 00소방서 서장 “턱스크”에 코로나19 확진자 1천명에도 직원들과 함께 모여 흡연

[ 데일리브라이트 = 신재철 기자 ] 경기도內 소재 소방서 방역 최고 수위 4단계 아랑곳 하지 않고 여러 명이 모여 흡연을 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지난 12일 코로나19 확진자 1천명대 넘고 방역수칙 최고수위 4단계가 시작되는 첫날이었습니다. 경기도 소재지 관내 00소방서 점심시간 흡연실에서 담배를 피우기 위해 기관장인 서장을 포함한 간부로 보이는 6명~7명이 한 곳에 모여 흡연을 하고 00소방서장은 마스크도 제대로 착용하지 않은 체 1시간 정도 이야기 나누다 사무실로 이동합니다.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1천명이 넘어가고 백신 접종에도 잡히지 않고 코로나 '델타' 변이바이러스 까지 정말 방역에 심각성에 방역당국 및 중앙정부까지 나서 방역수칙 준수 및 집합금지 협조해줄 것을 호소했습니다. 한편. 의료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