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메트로

팽성노인복지관, 우양재단과 함께하는 ‘쌀타 쌀 프로젝트’

뉴스패치 2021. 12. 25. 00:12

‘2021년 우양재단 쌀타 쌀 프로젝트친환경 쌀 10kg 저소득층 어르신 30가정 지원

평택복지재단(이사장 김준경)산하 팽성노인복지관(관장 김동석)은 지난 24() 팽성읍 저소득층 어르신에게 친환경 쌀 10kg’을 전달하는 쌀타 쌀 프로젝트를 실시했다.

 

쌀타 쌀 프로젝트는 푸드스마일즈 우양재단(이사장 최종문)에서 지원하는 사업으로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에 처한 저소득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팽성읍 저소득층 어르신 30명에게 전달했다. 또한 연속 지원 대상자 5명은 친환경 쌀 10kg가 연 3회 추가 지원될 예정이다.

 

친환경 쌀 10kg’을 전달받은 김모 어르신은 "코로나19가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 어려운 상황을 알고 쌀을 전달해주어 고맙다."라며 친환경 쌀을 먹고 건강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라는 말을 전했다.

 

우양재단은 가난한 이웃도 누리는 건강한 밥상, 외로운 이웃을 위로하는 돌봄의 밥상, 자연도 농부도 함께 살 수 있는 모두의 밥상이라는 비전하에 다양한 복지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팽성노인복지관은 우양재단과 협력하여 작년 ‘2020년 긴급먹거리 지원사업‘2020년 저소득 어르신 3차 긴급먹거리 지원사업으로 팽성읍 저소득 어르신 가정에게 영양가 있는 식품을 제공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