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브라이트 ]경기도의회 이창균 의원(더민주·남양주5)은 9일 다산신도시사업단에서 열린 ‘다산 경의중앙선 철도복개 및 공원화사업’ 실무협약식에 참석했다.
경의중앙선 철도복개 및 공원화 조성사업은 약 1,000억원을 들여 다산신도시 내 철도를 복개하고 상부에 문화공원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공사기간은 ’22년 5월부터 ’26년 7월까지(복개공사 32개월, 공원조성 18개월)이다.
협약에 따라 한국철도시설공단이 땅을 제공하고 경기도시공사가 공사를 맡는다. 이후 남양주시는 공원 조성 후 관리를 담당한다.
이 의원은 “정약용도서관과 함께 ‘경의중앙선 철도복개 및 공원화 사업’은 경기주택도시공사가 각종 개발사업으로 발생한 개발이익을 해당지역 공공시설에 재투자하는 사업으로, 앞으로도 개발이익 도민환원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고 말했다.
한편, 이 의원은 남양주 시의원이었던 ’15년부터 지속적으로 경의중앙선 철도 복개의 필요성을 밝혀왔으며, 특히 복개화사업으로 조성되는 문화공원과 정약용도서관이 연결되면 지역주민들의 생활환경이 개선되고 주민편의가 증진되는 등 다산신도시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강력히 주장해왔다.
'[뉴스]정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황수영 도의원, ‘베스트 의원’, ‘의정활동 우수 도의원’ 선정3년 연속 2관왕 영예 (0) | 2021.12.10 |
|---|---|
| 정윤경 도의원,(교육기획위원회,위원장) 지역 봉사단체와 연계한 평촌경영고등학교 행사 격려 (0) | 2021.12.09 |
| 최춘식“국민의힘 중앙선대위 경기인천지역 조직본부장에 임명” (0) | 2021.12.09 |
| 경기도의회 김경근 도의원, 남양주 조안면 마을교육공동체 ‘이음’ 발대식 참석 (0) | 2021.12.09 |
| 유근식 도의원, 광명 광성초로부터 감사패 전달 받아 (0) | 2021.12.09 |
